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청춘 88 운동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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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청춘 88 운동 프로그램’ 운영

7개 경로당에서 치매·심혈관 질환 예방 운동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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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일산서구보건소가 관내 경로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청춘 88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춘 88 운동 프로그램은 청춘의 모습으로 88하게 건강하자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운동프로그램이다. 4월 중 후곡 15단지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7개 경로당에서 올해 11 29일까지 매주 1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시 65세 이상 인구는 176,152명으로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으며인구비율 16.4%로 고령 인구가 많다.

 

이에 보건소는 경로당 중심의 만성질환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노년의 삶을 지원하는청춘 88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고 어르신들의 호응 또한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노인의 심혈관계 질환 및 만성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듯이 보건소 노인특화 프로그램으로 건강관리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이어보건소에서도 독거노인의 우울증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특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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