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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동부보건센터, ‘뇌건강…

(0413)[동부보건센터] 남양주시 동부보건센터, ‘뇌건강 지켜 줌[zoom]’ 수업 치매어르신 큰 호응!(사진).jpg

남양주보건소동부보건센터(보건소장남미숙)는코로나19장기화로인한치매환자의돌봄공백최소화를위해비대면교육프로그램‘뇌건강지켜줌[ZOOM]’을운영하고있다고지난13일밝혔다. ‘뇌건강지켜줌[ZOOM]’은온라인과오프라인방식이혼합된인지재활프로그램으로△가정내에서활용가능한인지꾸러미배부△ZOOM을활용한실시간음악·체조수업실시△인지재활교육동영상제공△개별인지꾸러미학습후피드백등의순서로진행된다. 동부보건센터는개인별스마트기기사용법을가족과대상자에게사전교육하고,콩나물을기르고진행과정을공유하는원예활동,악기의장단에맞추어옛날노래를부르는음악치료활동을제공해치매환자의정서안정,비대면사회활동촉진,인지·신체기능유지에도움을줄예정이다. 특히이번교육은치매어르신을대상으로한화상수업이어려울것이라는통념을깨고디지털을기반으로하는온라인교육시스템을구축,첫수업을성공적으로운영했다는점에서큰의미를가진다. 남미숙남양주보건소장은“사회적거리두기로집에서만생활하는치매환자들이실시간소통이가능한온라인화상교육을통해사회적으로소외되는것을방지할수있게되었다”라며“앞으로도교육의성과및온라인교육의접근성을높이기위해다양한방법으로지원하겠다.”라고전했다.

용인시, 저소득 홀몸 어르신 세 …

- 사랑의 집 운영으로 안정적인 주거환경 제공…하반기 입주자 모집 예정 -

사랑의 집 내부 모습.jpg

용인시가관내저소득홀몸어르신세분에게따뜻한보금자리를마련해드렸다고13일밝혔다. 시는지난2007년부터처인구김량장동에노인전용주거시설인‘사랑의집’을운영하고있다.사랑의집은지하2층지상4층규모로34세가입주할수있다. 시는열악한주거환경에서홀로살고있는어르신들을사랑의집에입주하도로해안정적인주거환경을제공하고어르신들이참여할수있는다양한복지프로그램을진행하며정서적안정을도모하고있다. 입주는만65세이상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중5년이상시에거주하고있는혼자거동이가능한무주택독거노인을대상으로하고있으며,현재는24명의어르신들이살고있다. 이번신규입주는고시텔과반지하월세방등을전전하며생활고에시달리고있던어르신세분을관할읍면동에서추천받아진행하게됐다. 시는하반기에읍면동추천및수시모집을통해입주자를추가선정할계획이다. 시관계자는“주거비용에대한부담없이더나은보금자리에서생활하게되니어르신들의만족도가상당히높고,같은건물에사는분들과함께지내니외로움도덜느끼시는것같다”며“경제적어려움을가지고홀로사시는어르신들이더나은환경에서지내실수있도록지속적인지원방안을모색해나가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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